영화 (21)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Thor: Love and Thunder), 토르와 제인의 재회 1. 새로운 빌런과 함께 돌아온 토르 '토르: 러브 앤 썬더(Thor: Love and Thunder)'는 영화 토르 시리즈의 4번째 시리즈이자, 2022년 5월에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 이후 처음 공개되는 마블 영화입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화는 매 시리즈마다 매력 있는 악역이 등장하여 화제입니다. 이번 '토르: 러브 앤 썬더(Thor: Love and Thunder)'에서는 인기 배우 크리스천 베일이 새로운 빌런 '고르(Gorr the God Butcher)'로 등장하였습니다. 크리스천 베일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화 '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배트맨(브루스 웨인) 역할로 잘 알려진 영국 배우.. 영화 Chef(한국 제목 아메리칸 셰프), 쿠바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영화 1. 다재다능한 감독, 존 파브로 영화 Chef(한국 제목 아메리칸 셰프)는 존 파브로가 감독이자 주연 배우로 출연하는 영화입니다. 존 파브로는 아이언맨 시리즈에서 '해피' 역할로 유명한 배우이자 감독으로, 영화계에서는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인지 아이언맨 시리즈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스칼렛 요한슨이 조연으로 우정 출연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미국 드라마 '모던 패밀리'에서 '글로리아' 역으로 유명한 소피아 베르가라도 그의 아내 역으로 출연하여 반가운 얼굴이 많이 보이는 영화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2015년에 개봉하였으며, 총 극장 관객수 15만 명을 달성하였습니다. 영화 Chef(한국 제목 아메리칸 셰프)는 무엇보다도 갈등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영화 월레스와 그로밋 : 거대토끼의 저주(The Curse of the Were-Rabbit), 월레스와 그로밋 첫 장편 영화 1. 월레스와 그로밋의 첫 극장 상영 영화 영화 '월레스와 그로밋 : 거대토끼의 저주(The Curse of the Were-Rabbit)'는 아드만 스튜디오에서 '치킨 런' 이후 제작한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입니다. 월레스와 그로밋 시리즈의 첫 극장 상영 영화이기도 합니다. 기존 월레스와 그로밋 걸작선 시리즈의 각 상영 시간은 약 20분에서 30분 내외였던 것과 달리, 이번 거대 토끼의 저주의 상영 시간은 85분입니다. 그만큼 볼거리가 풍성해졌습니다. 먼저, 월레스와 그로밋이 이번에는 해충 관리사로 활약합니다. 시리즈마다 뛰어난 발명 능력을 기반으로 창문닦이, 제빵사, 임대업자 등 다양한 직업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이번에도 마을의 큰 행사인 야채 키우기 대회 개최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 한국영화 불한당(The Merciless),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 1. 영화 불한당(The Merciless), 새로움이 가득한 작품 영화 불한당(The Merciless)은 새로움이 가득한 작품입니다. 배우 설경구, 임시완, 김희원, 전혜진, 이경영 등 내로라하는 인기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던 영화입니다. 지난 2017년 개봉 후, 아직까지도 꾸준히 회자되고 있기도 합니다. 참고로 단어 불한당의 사전적인 정의는 '땀을 흘리지 않는 무리'라는 뜻입니다. 의미에 관해서는 여러 해석이 있습니다. '땀을 흘리지 않을 정도로 양심이 없는 무리' 혹은 '땀을 흘리지 않고 돈을 버는 무리' 정도로 해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영화 불한당은 언더커버 영화입니다. 하지만 전형적인 첩보 영화와는 다릅니다. 일반적인 첩보 영화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애쓰지만, 영화 불.. 영화 월레스와 그로밋 빵과 죽음의 문제(Wallace and Gromit: A Matter of Loaf and Death), 제빵사가 된 월레스와 그로밋 1. 월레스와 그로밋, 제빵사가 되다 월레스와 그로밋은 매 시리즈마다 새로운 직업을 가지곤 합니다. 이번 단편 영화, '월레스와 그로밋 빵과 죽음의 문제(Wallace and Gromit: A Matter of Loaf and Death)'에서는 월레스와 그로밋이 제빵사로 분해 베이커리를 창업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걸작 단편선인 화려한 외출, 전자바지 소동, 양털 도둑 이후로 처음 공개된 단편 영화입니다. 2008년 크리스마스에 공개된 이번 시리즈는 2005년 개봉한 장편 영화 '거대 토끼의 저주'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거대 토끼의 저주에서는 월레스와 그로밋이 해충 관리사였습니다. 발명 능력이 출중해서 그런지, 정규직으로 취업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부럽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빵을 좋아해.. 월레스와 그로밋 : 양털 도둑(A Close Shave), 이렇게 캐릭터를 잘 만드는 단편 영화가 또 있을까요? 1. 월레스와 그로밋의 세 번째 시리즈, 양털 도둑 영화 월레스와 그로밋 걸작선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단편 영화 시리즈, '월레스와 그로밋 : 양털 도둑(A Close Shave)'입니다. 두 번째 시리즈인 '월레스와 그로밋 : 전자바지 소동(The Wrong Trousers)'은 1993년에 개봉하였는데요. 이번 영화는 2년 후인 1995년 크리스마스에 개봉하였습니다. 영어 원제는 'A Close Shave'로, 털을 바싹 깎는다는 뜻과 큰일날 뻔 했다는 관용 표현을 모두 담은 중의적인 표현입니다. 이번 월레스와 그로빗 세 번째 시리즈에서도 전작처럼 악당이 등장합니다. 전작인 '월레스와 그로밋 : 전자바지 소동(The Wrong Trousers)'의 '페더스 맥그로우'는 다소 귀여운 면이 있는 악당이었.. 월레스와 그로밋 : 전자바지 소동(The Wrong Trousers), 범죄자 펭귄을 구속하기 위한 작전 1. 한 층 재미있어진 월레스와 그로밋 저는 아드만 스튜디오의 월레스와 그로밋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에는 두번째 시리즈인 전자바지 소동(The Wrong Trousers)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월레스와 그로밋 : 전자바지 소동(The Wrong Trousers)은 전작인 화려한 외출(A Grand Day out)에 비해 업그레이드된 연출이 돋보입니다. 우선 전작보다 제작 측면에서 높은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앞선 1편의 캐릭터들은 사람의 지문이 보일 정도로 다소 투박한 모습이었는데요. 이번에는 훨씬 정교한 클레이 아트 실력이 돋보입니다. 그리고 악당 펭귄이자 절도범인 '페더스 맥그로우'가 처음 등장한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페더스 맥그로우는 악행을 저지르면서도 눈 한번 깜빡이지 않는 단호함과, 계.. 영화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인간의 기원에 대해 묻는 영화 1. 인간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인간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누구나 한번쯤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 프로메테우스를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프로메테우스는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준 죄로, 평생 쇠사슬에게 묶여 독수리에게 심장을 쪼이는 영원의 형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불을 가져다주어서 인간을 만든 신이라고 알려져있기도 합니다. 신의 이름을 차용한 영화가 바로 영화 프로메테우스(PROMETHEUS)입니다. 영화 프로메테우스(PROMETHEUS)는 인간의 기원으로 떠나는 여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2012년에 국내에서 개봉하였고, 영화 에일리언 시리즈의 감독, 리들리 스콧이 감독을 맡았습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작품이 많음에도 에일리언 시리즈를 언급한 이유는, 지금부터 얘기해볼 영화 프로메테우스가 바로 에일리언 시.. 이전 1 2 3 다음